면접 · 현대자동차 / 모든 직무
Q. 현대자동차 1차면접 인사팀만 질문 많이 하면 안좋은건가요?
제가 그랬는데 아무래도 현업에서 관심이 별로 없으셨던거죠?
2026.06.06
답변 6
- gggghhb현대자동차코대리 ∙ 채택률 61%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자기소개서 상에서 크게 물어보고자 하는 부분이 없었을수도 있고, 전공 및 활동에서 이미 검증되었다고 판단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인사 질문만 받아도 합격한 사례가 무수히 많습니다. 항상 면까몰이니 마음 편히 먹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면접 결과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습니다. 합격한 것 같다고 하신분이 불합격한 것도 그 반대의 경우도 자주 보았습니다. 단정하지 마시고 결과를 기다려보시기 바랍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2%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꼭 그렇게 볼 필요는 없습니다. 현대자동차 1차면접은 직무면접 느낌이 강하긴 하지만 인사팀에서도 지원자의 태도, 조직적합성, 커뮤니케이션, 인성적인 부분을 꽤 중요하게 체크합니다. 그래서 질문 비중이 인사 쪽으로 많이 갔다고 해서 무조건 직무 관심이 없었다고 단정하긴 어렵습니다. 오히려 답변 분위기나 성향을 좋게 봐서 더 깊게 물어봤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실제로 현업 질문이 적었는데도 합격하는 경우 꽤 있고, 반대로 기술 질문 많이 받았어도 떨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현대차는 협업과 조직문화 적응력을 중요하게 보는 편이라 인성 질문 흐름이 길어지는 경우 흔합니다. 너무 면접 끝나고 질문 비율로 결과를 예측하면서 불안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 ∙일치학교멘티님. 안녕하세요. 일차 면접에서 인사팀의 질문 비중이 높았다고 해서 현업 부서가 멘티님에게 호감이 없었다고 단정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현대자동차 면접 구조상 인사팀은 조직 적합도와 인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현업 면접관이 이미 서류나 초반 답변을 통해 직무 역량을 충분히 검증했을 때도 이러한 현상이 나타납니다. 때로는 현업 팀이 마음에 드는 지원자의 인성적 결격 사유를 검증하기 위해 인사팀에 의도적으로 많은 확인 질문을 요청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질문의 주체에 연연하며 불안해하기보다 본인이 답변한 내용의 완성도와 조직 융화력을 복기하며 결과를 기다리는 방향이 좋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인사팀만 질문을 많이 했다고 해서 그것 자체가 “안 좋은 평가”로 직결되지는 않습니다. 1차 면접은 보통 인사팀이 주관하고, 지원자의 기본 역량·태도·직무 이해도를 균형 있게 보는 단계라서 인사 질문 비중이 자연스럽게 높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포인트는 “현업 직무 이해도”를 보여줄 기회가 상대적으로 줄어들었다는 점입니다. 면접에서는 인사팀이 질문을 하더라도 지원자가 스스로 직무 관점(공정, 품질, 생산 흐름, 문제 해결 방식 등)을 얼마나 말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즉 질문자가 누구였느냐보다, 답변에서 얼마나 “현업 사고방식”을 보여줬느냐가 핵심입니다. 그래서 인사팀만 질문했다고 해서 관심이 없었다고 단정할 필요는 없고, 오히려 다음 전형이나 추가 면접에서 직무 중심 사례를 더 명확히 준비하는 게 훨씬 중요합니다.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79%
질문의 개수가 무조건 중요한 건 아닙니다. 오히려 애매하면 확인을 위해 질문을 많이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질문의 개수보다는 멘티님의 답변이 중요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너무 걱정은 안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현대차 계열사에서 현대차 신입 지원 질문
현대차 계열사에서 현대차로 신입 지원해도 불이익이 없을까요? 예를 들어 현대위아에서 현대차 신입 지원하는데 직장 이력만 안 적으면 불이익 없을까요? 혹시 이런 사례들이 있는지 알수는 없겠죠..? 다 퇴사를 하고 준비를 하시나요??
Q. 현대자동차 자율주행 검증부서 학사비율 궁금합니다.
이번 공채에 현대자동차 자율주행 검증 세부직무가 여러개로 나왔는데, jd를보니 제가 학부연구생으로 활동하며 경험했던 내용과 상당히 유사한편이고, 학사끼리 비교한다면 사용해본 툴이나 hils 같은 경험에서 메리트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는 해당 내용들과 관련된 공부를 하고, 연구 및 프로젝트는 보조를 했던 정도여서 솔직히 석사랑은 비교하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깊게 배우기보다 얕게 배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석사비율이 전반적으로 높다면 다른 직무로 바꿔서 지원하려고 합니다. 1. 자율주행 검증부서 석사 비율이 어느정도인가요? 학사는 별로 없는지 궁금합니다 2. 자율주행 검증 팀의 jd를 보면 세부직무가 여러개 나뉘어져 있는데 각각 다른 부서고 개별적으로 뽑는지, 아니면 일단 전반적으로 잘하는사람 뽑아놓고 세부직무에 추후에 배치하는 방식인지 궁금합니다
Q. 직무 방향성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멘토님들께 진로 방향성 관련해서 조언을 구하고 싶어 글 남깁니다. 학력 경희대학교 전자공학과 재학 (2027.02 졸업 예정), 학점 3점 후반/4.5 주요 경험 캡스톤 디자인 프로젝트에서 2륜 자율 균형 로봇 설계: Raspberry Pi 5(Ubuntu, ROS2) + ESP32로 상위 연산/하위 제어를 분산 구성했고, 기존 PID/LQR 제어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확장 칼만 필터(EKF)와 PPO 강화학습을 적용해 후방 외란 상황에서 자세 오차를 PID 대비 79.5%, LQR 대비 65.6% 감소시켰습니다. EV3 로봇 미로 탐색/객체 운반 프로젝트에서 PD 제어기 튜닝과 비대칭 회전 알고리즘, 병렬 처리 아키텍처를 적용해 전체 주행 시간을 38.5% 단축했습니다. ROS2 기반 자율주행 플랫폼 Autoware를 직접 빌드하고 시뮬레이션 환경을 구축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학부 연구생으로 차량 내부 네트워크(IVN) 환경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